추억의 미니 쓰레받기와 다시 만나다

모꿈이 27기 서포터즈로 캐릭터 청소도구(야옹이) 사용 중

by 윤채

제품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브런치에 올릴 의무는 없습니다.




학창 시절 가방 속 필수템이었던 미니 쓰레받기.



한동안 잊고 지냈지만, 이번 모닝글로리 서포터즈 ‘모꿈이’ 27기 활동을 하며 다시 손에 쥐게 되었다.



어른이 된 후엔 연필보다 볼펜을 더 자주 쓰지만, 캐릭터나 스토리 구상을 할 때는 샤프와 지우개를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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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를 자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상 위는 지우개 가루로 엉망이 되어 귀찮을 때도 있었는데, ‘캐릭터 청소도구(야옹이)’를 쓰면서 그 고민이 사라졌다.



작은 사이즈로 보관도 용이하고, 사용할 때마다 책상이 깔끔해지는 기분이 꽤 뿌듯하다. 무엇보다 귀여운 야옹이 캐릭터 덕분에 보는 것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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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꺼낸 미니 청소도구 하나로, 사소하지만 깔끔하게 책상을 유지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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