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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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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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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돌봄의 공동체 그리고 기록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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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의사로 일하다가 영국에서 보건학 석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느낀 바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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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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