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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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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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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원
법률을 전공하고 산이 좋아 이리저리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매주 두 개 정도의 판례를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나름 의무감을 보태려고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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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근 변호사
정동근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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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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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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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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