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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의 서
내 영혼에 지시를 내리는 쓰기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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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의 뜰
어두운 밤하늘의 은은한 달빛을 좋아해요. 연약하지만 아직은 부러지지 않았고요. 깊지 못했지만 넓어지려고 애쓰는 중이랍니다. 많이 울었고 흘린 눈물만큼 맑은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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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녕
직접 지은 작은 집에서 인간 혹은 비인간들과 함께 혹은 따로 따로, 그럭저럭 살아가는 시골사람입니다. 안녕하지 못할 때가 많아서 나와 너와 우리에게 종종 안녕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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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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