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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ET
여러 페르소나로 일상을 글로 쓰고 싶습니다. 여기에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꿈은 곧 소설가, 현재는 글 쓰며 무언가를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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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굴
글쓰고 커피 만드는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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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초롱
매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성장하고, 감사한 삶을 살고자 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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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밤
권태의 바다를 헤엄치며 작은 부표들을 만들고 있어요. 등산, 아이들, 친구, 동료, 맛있는 것을 띄우고 브런치라는 새로운 부표에서 잠시 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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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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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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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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