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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봉파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위로를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펜을 잡고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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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주로 쓰는 글은 에세이입니다. 특히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씁니다. 선생님이거든요. 간혹 정처없이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을 끄적이기도 하구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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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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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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