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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희
인간은 늙어갈수록 두려움이 사라진단다. 자신을 알리는 일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지-매디슨카운티의 다리(소소한 삶, 영화, 책, 음악을 통해 사랑과 행복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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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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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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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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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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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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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미
당분간 먹는 이야기를 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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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Pangyo
눈치가 빠른 쫄보 심리학자이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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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얻은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 싶은 사람. 진심 글쓰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에세이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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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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