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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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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주니
자신과 친한가요? 서먹했던 나와 친해지기로 결심했습니다. 타인의 취향을 읽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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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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