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딘디버그
언론인을 지망하다가 운 좋게 언론인이 됐습니다. 어느덧 5년차 현장을 누비다, 지금은 세상에 나온 이를 위해 육아휴직 중에 있습니다.
팔로우
유연
오늘도 마감.
팔로우
민서영
..
팔로우
조문희
아름답고 논리적인 것을 사랑합니다. 상처받은 사람과 불행한 일에 더듬이를 세웁니다. 두 문장 사이 접속사가 고민입니다. 하지만일까, 그래서일까. 일단 계속 써보겠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