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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밤
짧은 감성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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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이야기
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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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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