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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
서툰 마음을 담아 글을 적고 감정을 풀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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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지
99년생 최약체 여행자. 18살에 척추 대부분에 철심 박는 수술로 최약체가 됐습니다. 작년에는 '세계여행'이라는 꿈을 이뤘고, 지금은 여행작가가 되기 위한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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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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