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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경
대학에서 오랫동안 소설을 강의했고 1998년부터 수필과 평론을 쓰고 있습니다. 보이는 현상 이면에 관심이 많고 세상이 좀 더 따뜻해지는 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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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일기
항공사에서만 37년의 근무를 마치고, 숙제 끝! 했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 맘껏 읽고 생각나는 대로 글을 씁니다. 시간이 가르쳐 준 것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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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반장
듣고 보고 읽고 정리하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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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먹고 읽고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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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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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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