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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착하게 늙지 않기로 했다. 나는 여전히 경제적 책임을 지고 있는 육십 몇 살의 여자. 안정과 욕망 사이에서 나를 다시 설계하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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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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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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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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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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