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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펜
그때는 틀렸다고 생각했으나 지금은 '다름'의 문제들로 다가오는 것들이 많습니다. 섣부른 생각들로 글을 쓰고 고쳐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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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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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기
Studi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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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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