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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단단하지만 잘 굴러가는 돌멩이같은 사람, 지나가는 생각을 붙잡아 글로 매어둡니다. 답이 아닌 길을 찾는 여정을 사랑으로 치환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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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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