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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맛캔디
반갑습니다! 저는 호기심과 글쓰기로 세상을 탐험하는 아침형 인간입니다. 영화·책·시사 리뷰를 좋아하고, 영어 원서 직독직해가 취미입니다. 글로 공감과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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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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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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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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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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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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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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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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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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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여정과 영감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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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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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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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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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소리로 세상을 탐구하는 음악 교육자이자 평생 학습자. 훈련된 음악가로 성장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에서 근무하며 자본의 리듬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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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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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영문학을 전공했고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교육업에 종사했었습니다. 스치는 마음을 읽고 매만져주기 위해 글을 씁니다. 주로 교육과 정서, 아이의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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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영화, 삶, 인간, '지적 감성인'들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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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의 소설가
꿈은 창작자. 현실은 평범한 직장인. 어디서든 글감을 찾아내는 미련많은 생활인. 가끔은 맥주 캔을 내려놓고 현실을 직시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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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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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글쓰는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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