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프롬와이
AE 였다가 PO로 그리고 SMB를 돕는 일도 하면서, 제 공간을 차곡차곡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제 인생인데, 제가 젤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싶습니다.
팔로우
cobok
테슬라의 ‘계산된 대담함’에 매료된 테크 칼럼니스트. 테슬라 덕질로 테슬라 로드스터를 사는 게 목표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