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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튜너
지구별에 사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주업은 가르치고, 쓰는 일입니다. 음식은 편식, 지식은 잡식입니다. 진실이 민주주의의 주춧돌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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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남우
독후의 감(感)을 기록합니다. 나를 통과한 작품을, 나를 관통한 하루를 나누고 싶어요. 계속 쓰다 보면 언젠가 무엇이든 되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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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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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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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기
겉바속촉형 인간의 내면 다지기 훈련 - 우주 속 한톨 찌끄레기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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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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