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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
광고기획&브랜드마케터로 9년차의 사이드킥 (아카이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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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아이들과 책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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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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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Jung
소리에 고마운 Jeff입니다.중3때 이사간 집의 황폐한 다락방에서 누군가 남겨둔 King Crimson 1집 자켓의 그로테스크함을 들었을 때부터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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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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