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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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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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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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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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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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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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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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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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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세상을 경제학과 인문학의 렌즈로 바라보며 사유하고, 또 글 쓰고자 합니다. (투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r123k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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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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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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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립
솔립의 기록 | 삶의 힘듦을 덜기 위해 글을 하나씩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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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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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장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살고 있고,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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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어느날
플라타너스의 꽃말은 '용서'와 '휴식'입니다. 각자의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플라타너스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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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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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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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디
안녕하세요. 전반적으로 우울하고 가끔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돌아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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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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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큐
기자로 15년. 바이오테크와 자산운용사를 거쳤다. 현재 mbc라디오 주말 뉴스하이킥 진행자이자 한국경제TV 앵커다. 경제이야기 꾼이자 한점 그림으로 읽는 경제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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