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구분
구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푸르름
보통과 평범 그리고 문화지망생. 격주 토요일 짧게 쓰는 문화에세이와 경찰이야기
팔로우
편지한줄
편지 한 줄로 따뜻함을 전하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편지문화 브런치 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