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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온
0에서 100을 만드는 게 당연한 줄 알며 살아 온 전직 화장품 마케터. 좋아하는 일들로 쉬지 않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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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기록은 나를 이해하게 만들고, 이해는 기준을 만들며 기준은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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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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