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에 대한 너의 의견

by bony

오늘 아침식사시간, 아들은 먼작귀 만화를 보고 있었다.

나: 먼작귀가 뭔가 했더니,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의 약자였네!

아들: 맞아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 뭔가 소심한 사람이 쓴 것 같아요. 얘들이 하나도 안 죽어요! 트랜스포머는 절반이상이 죽는데. 죽어야 재밌지!!! 여자애들이 이 책을 많이 보던데... 난 에겐남이 아닌데, 이걸 보고 있네!

그러더니 휙 던져버리며 총 쏘는 흉내를 내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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