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통해 발매하게 된 트로트 앨범

세븐틴 - 경음악의 신

by 은장이

최근 몇 년간, 음악 장르 중에서 인기로 올라왔던 장르가 있었다. 다들 어떤 장르라고 생각하는가?


발라드? 밴드? 아이돌? OST? 등등의 여러 가지 장르들을 생각이 나겠지만, 그 장르들도 물론 차트에 있다. 하지만 19년도부터 어쩌면 아직까지 열풍을 불어 일으키는 것이, 트로트라고 감히 생각해 본다.


미스트롯을 시작하여 불어나게 된 트로트 열풍은 전 국민적으로 다시금 관심을 받게 된 장르이고, 차트로도 계속 올라가는 장르 중에 하나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소개할 가수와 곡을 보게 되면 오 이 노래까지 이렇게 나왔다고 진짜 대단하다 커리어 하나 더 추가가 되어겠다.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이 들고 기사를 보 되면은 이 가수의 팬이라면 웬만하면 다 아는 노래라고 생각이 드는데, 한번 가사를 보기를 바란다.


세상의 뽕짝의 신이 있다면(붕어빵, 찐빵, 호떡)

이건 당신께 드릴(그르륵캌캌, 힛맨뱅)

핏치 원 앤 투 앤 모아보자

딴따라 노래해, 기분이 끝내주네


다들 혹시 눈치채셨는가? 어떤 노래인지 감이 오는지 궁금한데 이 노래야 말로 이렇게 까지 발매가 되었구나라고 생각이 든다.


이 노래는 2023년 12월 26일의 발매한 세븐틴의 싱글앨범인 경음악의 신이다.


사실 이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미니앨범 11집 컴백 프로모션의 일종으로 만들어진 노래 중에 하나인데 팬들의 성원에 발매가 된 노래 중에 하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BKmz926CXU


이걸 만드는 제작과정 자체도 상황극에서 하는 것이다 보니 너무 재미있게 봤고, 고잉세븐틴이라는 세븐틴이라는 그룹의 자가 콘텐츠를 통하여 만들어지는 과정과 중간중간에 상황극으로 인하여 현실자각을 세븐틴분들의 모먼트들이 웃음 요소 꼽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


그만큼 재미있고, 괜히 고잉세븐틴이라는 자가 콘텐츠가, 아이돌계의 무한도전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 공감이 된다.


이 편도 꼭 보길 추천하고, 본 다음에 경음악의 신을 들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그만큼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편이고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순간순간 나오는 멤버분들의 애드리브 실력이 대단하고, 그걸 만들어지는 과정들도 보는 재미요소가 톡톡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작과정을 보고 음악도 꼭 들어보길 바란다.


내가 아이돌을 좋아하거나, 트로트를 좋아하거나, 이러한 자가 콘탠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한 번쯤은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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