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 손오공
2000년대 초반을 해도, 애니전성시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것이 1998년도부터 일본문화에 대한 개방이 일어났던 것이 기억이 나신 분들도, 물론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때 나왔던 애니메이션들은, 지금까지도 기억이 남는 것들도 많다.
그중에 다들 드래곤볼이라는 애니메이션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드래곤볼이라는 애니메이션이 비디오 버전으로 1991년에 방영이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드래고볼이 사랑을 받고, 인기가 많은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한다. 원판뿐만 아니라, 더빙도 잘 된 케이스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 드래곤볼을 모티브 해서, 한 노래가 있는데, 사실 이 노래도 가사를 보면 충분히 알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한번 가사를 보면 좋을 것 같다.
아 가사 보면 딱 보면 알 것이다. 다들 아시다시피 알 것이다. 이 노래는 2023년 4월 24일에 발매한 세븐틴 미니앨범 10집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손오공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Qg25oP0S4
처음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웅장하다라고 느꼈고, 뮤직비디오를 본 순간에 다 안무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멋지다.라고 느꼈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를 해서 이런 멋진 음반을 냈을까라고 생각이 처음에 들었고, 대단하다는 감탄만 계속 나오는 것 같다.
나도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모티브 한 노래가 나와서 좋았고, 이 노래뿐 마니아 아니라, 세븐틴의 곡 중에 하나인 아주 Nice라는 곡의 마지막 부분도 아따맘마라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을 영감을 받았다고 하였다라고 한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다.
그만큼 애니메이션의 진심인 모습이 보여서 살짝 팬심으로 귀엽다라고 생각이 들었고, 특히 우지라는 멤버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투니버스 교수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로 애니메이션의 진심인 모먼트들도 볼 수가 있다. 이전에도 128강 애니메이션 월드컵을 한 적이 있는 영상도 본 적이 있다. 그만큼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손오공도 좋고, 일본 애니메이션 느낌이 나는 곡들도 있어서 한 번은 들어봤으면 한다.
내가 드래곤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그리고 세븐틴 팬들에게는 더욱 추천을 하는 노래이다.
들으면, 애니 한 편의 서사들이 뚝딱 생각이 나고, 소년만화의 주인공들의 서사들도 생각이 나는 노래가 아닌가 라도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본다.
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거나, 특히 손오공에 관련한 애니메이션들, 퍼포먼스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이 손오공이라는 노래를 조심스럽게 추천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