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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미대디
유리미대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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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n 리선
내 삶의 일부가 그림이되고 글이 되는 공간으로써 꽃처럼 아름답게 그림밥을 짓고 아침처럼 맑게 물흐르듯 글밥을 짓고싶은 리선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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