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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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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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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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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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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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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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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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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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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시미
꿈꾸는시미의 꿈과 애환의 기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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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얼굴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중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집밥을 만들고, 건강식, 치유식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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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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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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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설
계절과 책 그리고 사소한 순간에 마음이 머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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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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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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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풍류, 그림> 저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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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김현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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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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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혜
고독의 시간을 참 좋아하지만 육아를 하다보면 그 일이 결코 녹록지는 않습니다. 육아가 저에게 준 변화를 받아들이고 순간의 감정을 분명하게 써내는 작가 은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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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펭귄
유럽 한 고등학교의 교사입니다. 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 할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차분히 생각하며 천천히 나누고 싶은 말이 많다는걸 알게되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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