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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나무꾼 안톤
방송PD로 25년 되던 날, 갑자기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석기-청동기-철기 시대를 거치는 동안 늘 2인자로만 머물고 있는 '나무'. 나만의 '목기시대'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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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용 JulieSim
퇴사 후 7개월 동안 나 홀로 세계여행을 감행한 뒤,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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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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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푸
이사만 16번째. 서울을 돌고 돌아 30대에 시골로 귀촌 했습니다. 물건을 오랫동안 아껴쓰는 실용적인 미니멀라이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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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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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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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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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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