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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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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걷어차기
씩씩한 남자아이와 더 씩씩한 여자아기를 키우는 헛똑똑 엄마입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겨우 키웁니다. 글을 씁니다. <마흔에 엄마와 살기 시작했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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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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