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월요일
6시20분부터 울려대는 알람을 하나씩 꺼가며 아침을 시작한다. 6시40분이 되야 겨우 몸을 일으킨다.
양치와 세수를 하고 얼굴에는 기초화장까지 해두고 부엌에 가서 아침을 준비한다.
오늘은 어제 만들어 저녁으로 먹은 카레라이스가 남아 한끼를 해결하고, 첫째 점심메뉴까지 해결되었다.
퇴근후 지친몸을 이끌고, 저녁준비를 하려다가
오늘은 간단히 투움바파스타를 먹겠다고 해서 두개를 끓여준다.
다행이 첫째는 약속이 있어 외출했다.
아이가 밥먹기전 샤워하는 동안 난 러닝머신으로 2킬로미터를 달리고, 좀 걸으면서 운동을했다.
2킬로를 18분간 걷고, 뛰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