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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이작가야(이종화)의 브런치입니다. 공연 연출 및 작가로 활동중입니다. 창작 장르 소설 및 희곡을 집필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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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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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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