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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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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이른 명퇴를 하게 된 퇴직 1년 차, 귀여운 손녀가 생긴 젊은 할머니, 남편과 차박 여행을 시도하고 있는 감성 가득한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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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R
'오춘기'를 맞이하고서야 자신을 들여야 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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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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