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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시골 농가의 1남 3녀 중 셋째딸로 자라며 배운 건 순종보다 생존이었습니다. 사랑받기 위해 애쓰던 아이에서, 내 삶을 스스로 만드는 어른이 되기까지. 버텨낸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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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50.60 시절 꿈을 위해 뿌린 씨앗 , 현재 날개 달고 누리며.삶의 열매 즐겁게 수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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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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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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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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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uiseon
에세이와 동화 연재를 잠시 쉬고 드라마 리뷰를 매거진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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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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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뜨니
40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기억 속 소중한 추억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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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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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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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작가를 꿈꾸며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고 싶은 옥이 입니다. 내게 있는 소중한 기억들을 소소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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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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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지
what's in my favorite, 좋아하는 것에 대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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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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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나
가슴에 꾹 차서 이젠 꺼내야 할 때 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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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게임 시스템 기획자로 15년 넘게 일한 후 가족과 나를 위한 퇴사 후의 제2의 인생을 꿈꾸고 있습니다. 새로운 커리어 이야기, 게임 기획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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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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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을
창작 시스템 디자이너. "Write Different", "Write Creative, Write Conver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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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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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미
이순미의 브런치입니다. 칠십을 앞둔 딸이 마흔다섯에 작고한 아버지를 기리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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