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0
명
닫기
팔로잉
120
명
송은영
송은영의 브런치입니다. “기억을 글로 다독이는 사람, 상담사이자 생의 증언자입니다”
팔로우
dear M
삶의 조각들을 글로 남깁니다.디자이너로, 엄마로, 한 사람으로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인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적어 내려갑니다.
팔로우
김해
영어 교육자로서의 경험은 물론, 일상과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따뜻하고 진심 어린 글로 풀어 갑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연
유년 시절 섬에서 보내며 모아 둔 섬 소녀의 진귀한 보물들을 하나씩 꺼내어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팔로우
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팔로우
시루
- 슬프게도 내 애정에는 책임이 있었다. 애정하는 것들에 대한 단편을 씁니다.
팔로우
한명라
노후준비교육(건강,여가,대인관계,재무), 웰다잉 전문강사 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는 친정어머니의 자서전 출판입니다. 열두 남매를 낳고 키우신 엄마의 흔적을 이야기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팔로우
왕눈이 누님
이제 칠십을 바라보는 K-누나의 어릴 적 이야기와 그 시절 국민학교의 풍경을 담은 이야기. 같은 시대를 살고 같은 추억을 가진 동무들과 글 속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은아
내과 의사로 살아온 시간, 꿈과 직감이 나를 지켜냈습니다. 위기 속에서 ‘직업’이 아닌 ‘존재’로 버텨낸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삶의 뒤편에서 빛나는 진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팔로우
헤리나
가슴에 꾹 차서 이젠 꺼내야 할 때 쓰는 이야기
팔로우
Lynda 린다
목표달성을 위한 브랜드, 컨텐츠, 강의를 기획합니다 :-)
팔로우
San Baek 백산
글쓰기, 책읽기,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을 읽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인문학 (역사, 심리, 인간사 일상)을 공학적으로 쪼개고 분석하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느루
느루는 느긋하고넉넉하다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모두의 속도에 맞추기에 내 삶은 너무 소중해요.두아들과반려견 20살때부터 만난 남자와 한집에 살고있습니다.귀여운 할머니가되는게꿈입니다.
팔로우
허우영
세종에서 근무하는 초등교사입니다. 지금도 잊지 못하는 기억들을 글로 돌아보며,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Shin Huiseon
Shin Huiseo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luna Han 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