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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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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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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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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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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지
두 아들의 아버지입니다. 다른 속도의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일상과 감정, 그리고 가족의 시간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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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삶의 굴곡 속에서 마주한 아픔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관계 속 삶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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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멀리 있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가 벙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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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문전성시(文田盛市)를 꿈꿉니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는 물론 지금 바로 여기서 보고 느낀 여러 가지를 시와 에세이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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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너
요양병원에서 타인의 끝을 지키며, 역설적으로 나의 시작을 꿈꾸게 된 모순된 날들의 기록. 무거운절망을 깎아내고 다시 나라는 삶으로 출근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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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하여 소망하던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나무를 가꾸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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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화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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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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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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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anone
독일에서 건축가로 활동하다 귀국하여 디자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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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시골 농가의 1남 3녀 중 셋째딸로 자라며 배운 건 순종보다 생존이었습니다. 사랑받기 위해 애쓰던 아이에서, 내 삶을 스스로 만드는 어른이 되기까지. 버텨낸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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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차가움을 지나왔기에, 따뜻함을 아는 사람. ( 溫知 — 온기를 알아보는 능력 ) 차갑던 시절에 배운 따뜻함을, 누군가에게 건네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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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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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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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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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열매김남실
35년교사생활을 마친 딸이 31년생 어머니의 95년 이야기를 2년여에 걸쳐 기록하였습니다. 이제 <95년 파도는 산호를 꽃피우고>라는 브런치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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