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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 후 소망하던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채소를 가꾸며 사람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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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화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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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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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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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anone
독일에서 건축가로 활동하다 귀국하여 디자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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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시골 농가의 1남 3녀 중 셋째딸로 자라며 배운 건 순종보다 생존이었습니다. 사랑받기 위해 애쓰던 아이에서, 내 삶을 스스로 만드는 어른이 되기까지. 버텨낸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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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차가움을 지나왔기에, 따뜻함을 아는 사람. ( 溫知 — 온기를 알아보는 능력 ) 차갑던 시절에 배운 따뜻함을, 누군가에게 건네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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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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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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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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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열매
35년교사생활을 마친 딸이 31년생 95세인 어머니의 자서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의 일생이자 우리의 가족사를 기록할 사명감으로 이글을 먼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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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갓 대학을 졸업한 손녀가 친할머니의 구술생애사를 한 줄씩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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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르는 병아리
감정의 바쁜 움직임을 기록하고 그 안에 숨겨진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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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고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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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송은영의 브런치입니다. “기억을 글로 다독이는 사람, 상담사이자 생의 증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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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
삶의 조각들을 글로 남깁니다.디자이너로, 엄마로, 한 사람으로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인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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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영어 교육자로서의 경험은 물론, 일상과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따뜻하고 진심 어린 글로 풀어 갑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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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
유년 시절 섬에서 보내며 모아 둔 섬 소녀의 진귀한 보물들을 하나씩 꺼내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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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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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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