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맞이 글
2025년도는 필자에게 있어서 매우 격변의 해였다. 년초의 대학교 졸업과 더불어, 바로 항공사 인턴으로 입사해 사회적으로 좋은 경험을 쌓았고 .. 물론 그 과정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쉽지는 않았으나 성장할 수 있었던 해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조금은 미련이 남는 해였기도 했다)
또한 필자 기준에서는 2025년에는 딱히 “뚜렷한“ 성과가 없다고 느꼈는데, 과연 “내가 목표 설정을 잘못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갖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서야 생각해보면 이러한 의문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도 했다.
그래서 2026년도 새해를 맞이함에 있어서 삶의 목표를 재점검하고 스스로 어떤 길로 나아갈 것인지 차분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지며 이 글을 작성했다. 그리고 그 중 하나는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성숙하고 필자의 경험에 비롯한 유익하고 좋은 글을 많이 연재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 :)
2026년도에는 브런치를 구독해주시는 독자분들 모두 건강하고 평온이 가득한 매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짧은 글을 적었다. 모두 2026년도에도 작년보다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