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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망트망
자연, 동물과 공존하기 위해 고민하며 한국에서 비건 비건 비누 공방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독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요즘 관심사는 인간중심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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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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