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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enguine
서울의 삶을 청산하고 시골 구례로 이사 왔어요. 자연 속에서 매일 읽고 쓰고 달리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First Penguin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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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일
다 같이 보는 일기장, 다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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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
주목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디스 이즈 브랜딩>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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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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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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