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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담담하게 쓰다. 2024년 브런치북에 공모할 소설 <우리의 첫 드라마> 연재중. (주 1~2회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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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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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힐링하는 예술 한 스푼 & 주얼리 마케터의 수다 - 쓰레드 소통은https://www.threads.net/@hyunjee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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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탐라지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를 출간한 작가 최가은입니다. 주로 소설을 쓰지만 이 공간에서는 10년 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 형식으로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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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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