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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내가 살아온 지난 날들의 이야기들을 당신과 나누며 우리가 함께 오늘을 함께 같이 이겨내갔으면 좋겠어요. 괜찮지 않은 것도 괜찮아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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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런던대학원에서 배운 교육철학으로, 재미있게 아이들의 영어습득을 돕는 중입니다. 글로 달려 이야기를 완주하고 싶은 꿈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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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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