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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재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한센인의 보금자리, 산청 성심원에 살면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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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겨울
여덟 권의 책을 출간했고, 글쓰기 수업과 상담 및 강연 등을 하며 ‘텍스트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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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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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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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사유
잊기 싫은 것들만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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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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