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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의 미술관 이야기
캔버스를 매개로 화가와 오롯이 마주한 순간. 그때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기록으로 남긴다. 기록으로 남겨야 추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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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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