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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약 10년 동안 두개의 창업 기업을 운영하며 약 3천명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안식년을 시작하여 강사, 투자자, 세계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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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장편소설 <숲의 아이들><고요한 밤의 눈> <백수생활백서>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등 instagram @cin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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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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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
아직도 방황 중인 삼십 대인 저의 고민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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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유머와 사랑, 글쓰기로 크론병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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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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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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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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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킨트
무거운 인생 가볍게 살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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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직장인
- 품질관리기술사 - 통계 및 데이터분석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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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누군가는 공감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 지극히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함을 찾고 싶은 구구절절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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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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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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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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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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