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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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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씨
호락호락 하지 않은 세상, 그렇지만 나도 호락호락 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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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읽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행복하라고 하기보다 사랑받고 있다고 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 글이 누군가의 위로와 소망이 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백을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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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
마음 공부 중인 판타지 소설 작가가 꿈인 그 무엇도 아닌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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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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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비
침착하고 차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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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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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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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글쓰기와 Creative에 대해 강의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힘을 빼고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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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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