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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련
안녕하세요. 이강련입니다. 2012년 12월 부터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떠나오기 전 한국에서의 일, 그리고 이 곳에서의 일을 적어가겠습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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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없이 따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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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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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옛이야기를 제 학문의 화두로 삼아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문학과 다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과 ⟪옛이야기 공부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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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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