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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색
불안해서 자유롭고 아름다운 날들을 살아내며 얻은 생각, 감정과 고민을 글과 그림으로 그려냅니다. 이해하고 이해받고, 위로하고 위로받기 위해 마음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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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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