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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금홍
아침부터 저녁까지 뭔가를 연마하느라 분주한 미술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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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요가를 통해 마주합니다. 어린 날의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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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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