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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는 김작가
가난했던 어린 시절,사랑이라 믿었던 결혼,그리고 자폐 아들과 함께한 긴 시간 속에서나는 ‘나’를 찾아가기 위해 글을 쓴다.쓰는 건, 살아내는 일과 같다. -엣지있는 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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