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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노스
로스쿨 18기 입학예정자, 예비역 육군 중위, 사람 사는 이야기 (주로 공부), 리트 학습법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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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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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케맨
"넵. 감사합니다!" 달고 사는 사람, 평범한 일상이 가장 감사함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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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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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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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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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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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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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서울에서 강원도로 귀농. 인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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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
4년+차 영어 번역가이자 다른 사람들처럼 사는 게 만만치 않은 일반인. 취미로 하는 번역과 가벼운 글을 올립니다. 자유로운 블로그 운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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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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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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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삭
서울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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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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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2009년 1년 200권 읽기 운동 시작. 2021년부터 1년 300권 읽기 운동으로 상향 . 하루에 칼럼 한 편 쓰기. 책과 삶에서 얻은 교훈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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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부뚜막
살며 부대끼며 다시 시작하는 인생 2막 'Better late than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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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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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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