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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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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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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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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온기
읽다가 생각하다가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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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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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정쌤
매일매일 덜어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교육에 진심인 엄마이자 이십년차 교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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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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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봄사이
오늘을 살기 위해 작고 가볍고 시시한 것들의 틈을 엿보며 살아가는 19년차 특수교사입니다. 나를 살아가게 하는 사심을 듬뿍 담은 이야기를 솔직하고 조심스레 풀어 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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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마망
마음이 힘든 시절, 마흔의 어느 날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멋지게 살아갈 결심 중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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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건축 그림책의 묘미를 느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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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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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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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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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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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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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특별함과 의미를 찾아주는 글쓰기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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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메이
나는 엄마보다 그냥 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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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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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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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
책을 사랑하고 글쓰기를 예찬 합니다. 독서가 세상문을 여는 가장 큰 힘이라 믿고 아이들과 읽고 쓰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슬초 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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