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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월
새벽까지 지지 않고 남아 있는 새벽달처럼 고요 속에 자신을 놓아두고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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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준
검정고시 출신 장학생으로 미국 동부의 모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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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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